상념

#1.
울북 웍샵 축전 디자인중.

#2.
공백의 기간이 무섭긴 무섭다. 내 안의 표현들이 심각하게 사그라진 지금은 무엇을 쓰라고 해도 채울수 없을게다.
지나온 삶들의 잃어버린 공백들이 모조리 역류하는 날엔 그저 허한 마음을 붙들고 웃을수 밖에.



#3.
코챈은 삶의 활력소 아놔 이거 중독인데 은근히..

by 푸른영혼 | 2008/08/18 01:15 | 트랙백 | 덧글(0)
이번학기 시간표.



두시간의 사투.

결과는 클리어.

일곱과목 싸그리 한 건물. 이로써 동선도 최소 (아싸)
by 푸른영혼 | 2008/08/08 01:02 | 트랙백 | 덧글(0)
김맥시님께.

김맥시님.

나는 김맥시님이 쓴 닥나잇 리뷰가 보고싶슴미다 우아앙 ㅠ_ㅠ

by 푸른영혼 | 2008/08/08 00:58 | 트랙백 | 덧글(1)
난관.

췟. 메모로그로 갈아버릴까보다.


하나. 허수의 실수패턴.

둘. 허수패턴의 실수투영.

by 푸른영혼 | 2008/07/15 21:59 | 트랙백 | 덧글(2)
짧은 근황
6월 19일. 생화학(1)을 끝으로 일학기 종강.

6월 20 - 22일. 동대병원 생동성 실험 아르바이트

23일 - now and then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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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기공사 조공, 지상 18M에서 작업중.

저번엔 괜찮았는데, 이번 리프트는 상태가 개차반.

올라갈땐 뭐 괜찮은데, 내려올때 많이 기울면 스틸파이프들이 바닥을 굴러가더라(....)

컴터 모니터 보고있으니까 울렁거린다..

이거 완전히 목숨걸고 아니, 목숨 내놓고비공정타는 기분.

by 푸른영혼 | 2008/06/26 20:41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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